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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서점과 다른 지역 도서관에서 대출받아요!
희망도서 바로 대출 및 책 이음 서비스 소개

시민기자 이화준

추석 연휴를 지나며 나도 살찌고, 말도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젠 본격적인 살과의 전쟁에 돌입하겠지만, 독서를 통해 지식도 살찌워 보는 건 어떨까?

2018년 7월부터 소규모 서점(매출액 3억 원 이하)에서 구매한 도서구입비 전액을 소득공제하는 제도가 시행되었다. 책은 개인이 구입해 읽는 것이 가장 좋지만, 도서관 신규도서 신청을 통해 여러 사람이 함께 읽는 것도 좋을 것이다. 통상적으로 도서관에 신규도서 신청이 접수되면, 도서의 적정성을 판단하여 도서관에 비치하기까지 2주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이보다 빨리 읽고 싶은 책을 받아 보는 방법은 없을까?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와 책 이음 서비스이다.

■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포천시립도서관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란? 읽고 싶은 책을 서점에서 바로 대출,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용 기간은 2019년 8월 19일부터 예산 소진될 때까지, 이용 대상은 포천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1인당 월 5권까지 도서 신청이 가능하며, 대출 기간은 2주이며 연장은 불가능하다.

포천시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신청 사이트(https://lib.pocheon.go.kr/baro/homepage/main.do)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희망도서를 검색하고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협약 서점을 찾아 신청하면 된다. 내역조회를 통해 신청 내용을 조회하고 취소할 수도 있다. 신청 후 3일 이내 승인 문자가 발송된다. 신청한 협약 서점에 방문할 땐 포천시립도서관 회원증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포천시립도서관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 홈페이지

▲ 희망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서점을 정해 신청한다

■ 책 이음 서비스

책 이음 서비스는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어느 도서관에서든 도서대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기존 회원인 도서관에 방문해 책 이음 회원에 가입하고 책 이음 이용증을 발급받는다. 타관 도서관 이용 시 안내데스크에서 반입 절차를 통해 도서를 대여하면 된다. 이용 도서관 정보는 홈페이지(http://book.nl.go.kr/iplls/ServiceContents.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서의 계절 9월, 희망도서 바로 대출과 책 이음 서비스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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