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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벼가 어느새 햅쌀이...

모를 심은 벼가 어느새 황금벼가 됐습니다.


넓은 논에 벼가 익어서 고개를 숙이네요.




벼를 베어서 말린 후 탈곡을 해서 모았더니...




이렇게 튼실한 낱알이 되었습니다.


농부의 땀과 수고가 결실을 맺은 결과이지요.


쌀이 잘 말라야 방앗간에 가서 하얀 쌀이 됩니다.




몇일 있으면 누군가이 아침 식탁에 하얀 쌀밥을 드실 수 있을 겁니다.

시민기자 박영란(younglan6581@han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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