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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출신 청년 인플루언서(유튜버)를 만나다.
김성준, 박뚜기, 희준, 나는야 포천 출신 유튜버!

시민기자 권수민

 

ⓒ시민기자 권수민

인플루언서(influencer)는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큰 사람을 의미하며, 특히 웹상에서의 인물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물이 전달하는 정보를 기업이 활용하여 홍보하는 것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라고 부르고 있다.

포천에도 이러한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들이 존재하는데, 그중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포천 출신 청년 유튜버 3명을 만나보았다.

ⓒ시민기자 권수민

김성준 님은 2022년 1월 기준 구독자 수 10.9만 명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국민가수’에도 출연한 싱어송라이터이다.

ⓒ시민기자 권수민

박뚜기 님은 본명은 박현지 님으로 2022년 1월 기준 구독자 수 18.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10대와 20대의 두터운 팬들과 본인만의 매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민기자 권수민

김희준 님은 2022년 1월 기준 구독자 수 9.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1학년부터 시작해 학업과 병행하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시민기자 권수민

먼저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준' 님을 만나보았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기타 하나로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은 매력적인 싱어송라이터 김성준이라고 합니다.

 

Q.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A. 유튜브를 하려고 계기를 따로 가졌던 건 아니고요, 친구와 대학교 복도에서 재미로 노래 불러서 올렸던 영상이 이슈가 되어서 자연스레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 유튜브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셨나요?

A. 처음에 편집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Q. 가장 애정 깊은 영상이 있으시다면 소개해 주세요!

A. 가장 애정 깊은 영상이라면 제가 발표를 했던 뮤비가 가장 애정이 깊은 거 같습니다.

 

Q. 내가 생각하는 조회 수 또는 구독자를 늘리는 꿀팁이란 무엇인가요?

A. 구독자분들이 제가 무슨 행동,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지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결국엔 제가 가장 즐겁고 하고 싶은 것을 했을 때, 구독자가 많이 올랐고 조회 수도 많이 오르더라고요. 다양한 유튜버들이 존재하는데 저는 제가 가장 저답게 음악을 하고 기타 치는 모습일 때가 가장 구독자 조회 수가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물론 구독자분들이 무엇을 좋아해 주시는지 고민도 많이 합니다!

 

Q. 포천에서 알리고 싶은 것, 제작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시골 동네에서도 간절함, 열정, 노력이 있다면 이름을 알리고 의미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포천에서 보여주고 싶습니다.

 

Q. 어떤 유튜버가 되고 싶은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꾸준히 지치지 않고, 김성준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오래오래 계속 보여드리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Q. 나에게 유튜브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저의 “명함” 같은 존재입니다.

ⓒ시민기자 권수민

지금까지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울림을 전하는 김성준 님을 만나보았다. 음악이란 한 편의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노래를 들으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하고, 그 시절을 떠올리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음악으로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나아갈 김성준 님을 언제나 응원한다.

다음으로는 유튜버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 '김희준' 님을 만나보았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희준’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포천에서 나고 자란 김희준입니다.

 

Q.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A. 2017년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일상을 영상으로 남겨보고자 첫 영상을 올려보았고 이후 2019년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일상을 주제로 콘텐츠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Q. 유튜브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셨나요?

A. 고등학교 대학교 학업을 병행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을 해왔기에, 시간적인 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Q. 가장 애정 깊은 영상이 있으시다면 소개해 주세요!

A. 2019년 8월 3일 업로드한 ‘방학 기념 물놀이 브이로그’ 영상에 애정이 깊습니다. 코로나 시대 전, 같은 반 친구들끼리 다 같이 계곡으로 놀러 갔던 영상이고 당시 너무 재밌게 놀았기에 생각날 때마다 챙겨보는 편입니다.

 

Q. 내가 생각하는 조회 수 또는 구독자를 늘리는 꿀팁이란 무엇인가요?

A. 제가 직접 하고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을 얘기하자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콘텐츠와 꾸준한 업로드입니다. 또한, 같은 카테고리의 크리에이터와의 합방도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Q. 포천에서 알리고 싶은 것, 제작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포천시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면, ‘꿈을 펼치는 포천’을 주제로 고향 친구들과 공모전 영상을 제작해 보고 싶습니다.

 

Q. 어떤 유튜버가 되고 싶은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어디까지나 유튜브 활동은 취미이기에, 조만간 취업을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얇고 길게 오랫동안 소중한 취미로써 유튜브 활동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Q. 나에게 유튜브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일기장.

ⓒ시민기자 권수민

지금까지 유튜버로 다양한 영상을 올리고 있는 김희준 님을 만나보았다. 학업과 병행하며 유튜브를 운영한다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열정 가득한 희준 님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는 두터운 팬층의 소유자, '박현지(박뚜기)' 님을 만나보았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적부터 포천에서 자라온 22살 박현지, 유튜버 박뚜기라고 합니다.

 

Q.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A. 2019년, 제가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이 유튜브하면 되게 잘할 것 같다고 많이들 얘기해 줘서, 한번 해볼까? 했던 게 어느새 2년 가까이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유튜브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으셨나요?

A. 학교를 다니면서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보니, 좀 더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하지 못해서 아쉽더라고요 획기적인 콘텐츠를 짜내기 어렵기도 하고, 유튜버의 평생 숙제라고 생각이 들어요

 

Q. 가장 애정 깊은 영상이 있으시다면 소개해 주세요!

A. 가장 아끼고 추억이 깃든 영상이다!라고 느끼는 건 고등학교 때 찍었던 영상들이에요!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니까 고등학교 생활이 정말 즐거웠다는 것을 느껴요 유튜브에 올렸었던 고등학교 브이로그를 보면 정말 유튜브하길 잘했다!라고 느낄 정도로 정말 소장 가치가 높고 애정이 많이 가더라고요!

 

Q. 내가 생각하는 조회 수 또는 구독자를 늘리는 꿀팁이란 무엇인가요?

A. 무조건! 꾸준함이 좋다고 생각해요! 구독자, 조회 수가 늘어나지 않는다고 금방 포기하는 것보단. 본인의 색깔, 채널의 매력이 충분히 있다면 꾸준함을 잊지 마세요! 꾸준하게 영상을 올리다 보면 빛을 보게 될 거예요!

 

Q. 포천에서 알리고 싶은 것, 제작하고 싶은 영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포천에 유명한 맛집, 명소가 많지만! 그 사이사이에 있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찾아내고 싶어요! 포천의 또 다른 매력들을 찾아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Q. 어떤 유튜버가 되고 싶은지,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힘들고 고된 하루에 작은 웃음이라도 지으실 수 있도록 더욱 재밌고 알차게 여러분들께 재미있는 콘텐츠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유튜브를 계속 운영하는 한, 재미와 웃음을 보여드릴 수 있는 유튜버가 되고 싶습니다!

 

Q. 나에게 유튜브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A. 기쁨!

ⓒ시민기자 권수민

지금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계신 박현지(박뚜기) 님을 만나보았다. 실제 박현지 님은 유튜브뿐만이 아닌 ‘뚜기샵’ 쇼핑몰,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할 현지 님의 앞 날을 언제나 응원한다.

ⓒ시민기자 권수민

이렇게 세 분의 포천 청년 인플루언서 분들을 모두 만나보았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열정은 사랑에서 비롯된다는 문장이 떠올랐다. 역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즐겨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우리가 살아가며 진정 행복하다고 느끼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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