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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를 지켜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기 위한 ASF 차단방역 현장방문!

2020년 7월 18일 토요일 포천시 밀집사육단지와 멧돼지 차단 울타리를 설치한 창수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방문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포천시를 포함한 시・군 공무원들이 방역초소에서 24시간 근무를 한지 11개월이 되어가는데요.
이에 이재명 지사는 고생한 공무원들에게 격려와 휴가, 표창을 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말했고 이에 정세균 총리는 당연히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코로나로 인한 노고에 대해 감사도 드리고 격려도 드리며 공직자에 대해서는 표창과 격려를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양돈농장과 야생멧돼지 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면서 여름철 ASF 확산 위험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박봉균 농림축산검역본부장, 박양동 6군단장,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 등도 함께했으며, 정 총리는 “야산 수색부터 멧돼지 포획, 울타리 설치, 사체 처리까지.. 참 험난한 과정" "그럼에도 책임 의식과 사명감으로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공직자분들이 계셔 든든하다 진심으로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이 지사는 "현장에서 애쓰는 우리 공직자들과 방역 관계자들에게 정부 차원의 포상을 해주실 것을 정세균 국무총리님께 간곡히 부탁드렸다" "총리께서도 흔쾌히 포상을 약속하고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도는 발생 위험지역인 한수 이북지역을 단일권역으로 묶어 돼지·사료·분뇨 등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고 또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북부지역 양돈농가 239호를 대상으로 진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내부 울타리 설치 등 추가 방역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포천 보장산 일대에 2차 울타리를 추가 설치하고 관리인력을 늘리고 야생멧돼지 포획 활성화를 위한 포획포상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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