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복지&교육

  • 시민기자
  • 복지&교육
'행운의 도시 포천愛'새로운 시작, 신(나는) 읍(邑) 만들기
'2022 신읍동 도시재생대학' 열리다

시민기자 이우창

 

ⓒ시민기자 이우창

2022년 2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신읍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이길환) 2층에서 강유리(사업팀장)사회로 상권활성화, 향토음식연구, 청년, 콘텐츠제작 등 팀별 회원과 일반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입학식을 열었다.

'2022 신읍동 도시재생대학'은 일반 필수 과정 7차시 강의와 팀별 선택 과정 6차시 수업이 쌍방토론를 비롯하여 총 13회의 교육과정이다. 마지막 8차시에는 팀별 발표 및 수료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의 교육목적에는 첫째,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참여 주체자(교육대상자)의 역량강화에 있다. 둘째, 지역 주도의 맞춤형 도시재생 뉴딜 교육을 목적으로 참여 주체자(교육대상자)에 맞는 다양한 교육방식 및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셋째, 신읍동 도시재생대학을 통한 지속 가능한 주민 주도형 거버넌스 구축을 한다.

ⓒ시민기자 이우창

교육내용과 수업과정을 살펴보면 도시재생과 관련된 이론 강의와 사례로서 도시재생뉴딜의 단위사업 유형과 사례, 도시재생 경제조직육성, 협정의 이해와 운영, 젠트리피케이션과 상생, 단위사업의 구체화, 지역 복지서비스,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미래 등 일반 과정으로 7회에 걸려 진행된다. 또한 지역의 리더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신읍동 장거리 상권 활성화 방안, 향토음식 콘텐츠 발굴 및 제작, 협동조합 만들기, 마을과 콘텐츠 등 팀별 과정으로 6회 강의와 토론 수업이 있다.

양호식(신읍동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은 "신읍동 도시재생 3년 차를 맞이하여 심화학습을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열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는 현장성, 구체성을 기초로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리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마을관리협동조합에 참여할 공동체가 조금 더 준비를 심화하는 과정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개강식의 뜻을 전하였다.

신읍동 도시재생대학은 '근자열 원자래(近者悅 遠者來: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기뻐하면 멀리 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라는 말처럼 사람들이 기뻐하는 신읍동 도시재생이 '행운의 도시 포천愛' 이웃이 '이웃愛' 이웃하여 다함께 잘 살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 1명 / 평균 5
의견글 작성
의견글을 작성해 주세요.
최대 500자 / 현재 0자
  • 계산하여 답을 쓰세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