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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발전과 미래의 성장 동력, road of 포천!
Vision of Diversity Pocheon, 도로편
포천 발전과 미래의 성장 동력, road of 포천!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도시, 통일 조국의 중심지 포천에서 사통팔달의 놀라운 도로 건설 현장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포천의 내일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교통 인프라 사통팔달 도로망 구축사업.
포천시는 더 큰 도약을 위해 교통 특별시로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vision of Diversity pocheon!

□ 구리 포천 고속도로

고속도로가 없는 현대인의 삶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고속도로는 물류수송은 물론 해당 지역의 산업과 경제, 관광, 일상생활에서 문화와 예술까지 영향을 미치는 현대인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교통 인프라인데요, 그럼 지금부터 총 사업비 2조8천 억 원, 도로 연장 50.6km로 건설되고 있는 포천의 첫 번째 고속도로인 구리 포천 간 고속도로의 건설공사 추진상황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구리 포천 간 고속도로는 지난 2012년 6월 첫 삽을 뜬 이후 현재까지 8개 공사구간에서 전체적으로 평균 75%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데요, 포천 시민들은 내년 7월이면 이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구리 포천 간 고속도로는 민간 투자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자의 최소운영수익 보장이 없는 BTO방식으로 운영됨으로써 한국도로공사 통행료의 1.02배 수준의 경제적인 통행료가 책정되어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 할 것입니다.

포천의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구리 포천 간 민자 고속도로는 수도권 동북부의 낙후된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우리 지역의 산업과 관광,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은 물론 교통난 해소와 고용창출 효과, 인구 증대 효과까지 가져 올 것입니다.

□ 광암 마산 간 도로 확·포장공사

새로운 동두천 광암동과 가산면을 이어주는 도로를 개설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공정률 65%를 보이고 있는 이 도로는 해당구간을 지나는 속도가 전보다 3배 이상 향상됨은 물론 총 공사비 244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원하고 편리한 도로를 개설함으로써 행복한 도시 포천 만들기에 큰 몫을 할 것입니다.

□ 국도47호선(진접~내촌)간 도로 확·포장공사

국도 47호선의 정체 구간인 남양주시 진접과 내촌면 구간의 도로 확 포장공사도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공정률 20%로 201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2142억 원의 예산으로 추진되는 이 구간의 공사가 준공되면 지금의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되어 시민 편익 향상은 물론 관광객 증대와 산업체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곡 영중 간 도로 확·포장공사

국도 37호선 중 영중면 양문리와 연천군 백의리를 이어주는 구간의 도로 확 포장공사도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비 1443억 원이 투입되는 이 공사는 총 연장 13.9km의 구간으로 연천의 전곡과 포천의 양문이 같은 경제 생활권임을 감안할 때 이 도로가 준공되면 해당 지역의 인구유입은 물론 산업수요도 충족하게 되어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도43호선 도로 확장 공사

소흘읍의 축석고개에서 하송우리까지 7.86km 구간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1010억 원의 예산으로 오는 2018년 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기존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가 마무리 되면, 구리 포천 간 고속도로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나타면서 해당 구간의 병목 현상이 해소되어 통행속도가 10여분 이상 빨라지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운천 탄동 간 도로 확·포장공사

가까운 거리이지만 오래된 도로 사정으로 이용이 불편했던 영북면 운천리에서 관인면 탄동리를 이어주는 도로의 확, 포장공사가 2016년 현재 전체 공정률 75%로 예정대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총 공사비 1천 억 원이 투입되는 이 공사는 그동안 해당 지역에서 많은 민원을 야기하던 시민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던 구간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 공사로 이번 정비로 도로가 새롭게 준공되면 영북과 관인면의 시민들은 물론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편리함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자작동과 어룡동을 잇는 국도 43호선 우회도로 개설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 공사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고모-직동 간 도로 확·포장 공사

국도 43호선의 정체로 인해 우회하려는 차량들이 몰리면서 평소에도 불편이 이어지던 구간이었습니다. 이런 해당 구간의 도로여건을 개선하기 위하여 3.34km 의 고모 직동 간 도로 확포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247억 원의 예산으로 2016년 말 완공이 될 예정인데요, 고모리와 직동리의 관광객 유치와 교통 흐름 개선에 큰 기여를 할 전망입니다.

□ 축석 무봉 간 도로 개설 공사

국도 43호선의 우회도로를 집중적으로 개설하여 시민들의 오랜 숙원인 획기적인 교통정체 해소를 목표로 포천시가 진행 중인 우회도로 개설공사 중 미개통 구간인 축석 무봉 간 우회도로 공사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50억 원이 투입되는 도로 개설 공사로 이 구간의 공사가 완료되면 국도 43번의 우회도로가 완전한 모습을 갖추게 되어 교통정체 해소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국도 43호선 영북고 간 도로 공사

장기 미집행 도로 중 하나인 이곳은 그동안 주변 관광지와 시가지에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지역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던 43번국도 영북고 간 도로로 2018년 완공을 목표로 1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힘차게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북면 문암리와 운천리 일대의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으로 공사가 완공되면 고질적인 교통 불편은 사라질 전망입니다.

사람과 자연, 지역경제 발전과 문화의 꽃이 함께 피어나는 곳,
우리가 만들어 가는 행복도시 포천은 신경망처럼 촘촘히 건설되는 사통팔달 도로를 통해 앞당겨질 것입니다. 신경망처럼 촘촘히 건설되는 사통팔달 도로를 통해 앞당겨질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길은 바로 이곳 포천으로 통합니다. road of 포천!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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