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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포천시민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포천시 유치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시민기자 박광복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주민공청회가 3월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자체 관계자와 포천시민들이 큰 관심과 호응과 기대감으로 진행되었다. 그 후 3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포천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서명운동이 추진되었고, 22만 명이 넘는 결과를 얻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 및 접근성에서 타 시군과 차별화되며, 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정주 환경이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천은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가평군, 남양주시 등과 접해있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이전할 경우 인근 시‧군에서 접근이 편리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사업을 수행하기 좋은 입지 여건을 갖고 있다. 


ⓒ시민기자 박광복



또한, 포천시는 통일을 대비한 거점 도시이고 전략적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준비 중이다. 포천은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 도시로 도약을 꿈꾸고 있어 향후 농업 분야 남북 교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점도 유치의 강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포천 시민들은 “그동안 포천시가 겪어 온 각종 규제와 희생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이전으로 포천의 희망으로 바꿔야 한다”라고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도 사람이든 지역이든 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을 치른 경우 그에 상응하는 특별한 보상이 있어야 공정하다고 이미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정하고 과감한 정책적 배려를 기대한다고 했다.

서로의 미래를 존중하며 응원해 줄 수 있는 곳
특별한 미래를 마주할 수 있는 포천시.

15만 포천 시민들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포천시로의 이전을 간절한 마음으로 염원하고 있다.




ⓒ시민기자 박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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