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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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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가고 싶다! 1편

시민기자 변영숙


                                                                  조지아

2년 전 언니와 동생과 함께 보름 동안 다녀왔던 조지아 자유 여행. 세 자매가 조지아 전역을 누볐던 추억의 여행. 그중 가장 좋았던 것은 <조지아 쿠진> 바로 조지아 음식이다. 특히 조지아의 ‘하차푸리’는 지구상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천국의 맛을 선사한다.


ⓒ시민기자 변영숙

하차푸리는 밀가루 반죽에 치즈를 넣고 구워낸 ‘조지아식 파이(피자)’인데 지역에 따라 만드는 법도 모양도 다르다. 밀가루 반죽을 귀를 잡아당기듯 길게 늘린 모양에 치즈를 듬뿍 올려 구운 다음 가운데에 계란노른자를 올려주는 ‘아자르식 하차푸리’가 단연 인기가 좋다. 계란 노른자를 터뜨려 치즈와 섞는 것도 너무 재밌다.


ⓒ시민기자 변영숙

집집마다 다르게 나오는 가지요리와 버섯요리도 완전 별미였다. 매끼 먹어도 질리지 않고 먹었던 바비큐 요리도 끝내주었는데. 거기에다 조지아 사페라비 와인과 샤토 므흐라니 한 잔이면 올 킬!


ⓒ시민기자 변영숙

우리 자매는 흐반치카라 와인이 좋아서 아예 병째 시켜 먹곤 했다. 스탈린이 제일 좋아했던 와인이라지! 트빌리시 마리오네트 극장 앞 식당에서 먹었던 여행 마지막 날의 만찬은 여행 중 최고의 만찬이었다. 아 그립다. 조지아!!







시민기자 유예숙

러시아(블라디보스토크)

2018년 10월 직장동료였던 언니들과 아우들이랑 다녀온 곳 블라디보스토크다.

짐 붙이다 만료된 여권을 소지하게 된 것을 알게 되어 촉박한 시간으로 비행기 탑승이 어려워
함께 못 간 아우가 있어 애석하고 속상해하던 추억의 여행지다.


ⓒ시민기자 유예숙


기억에 남는 음식은 고려관이라는 음식점에서 마음껏 먹은 <킹크랩>이다!


ⓒ시민기자 유예숙

아, 코로나가 끝나면 다시 가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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