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교육&복지

  • 시민기자
  • 교육&복지
실버 또 다른 청춘을 만들다.
실버 태권도 운동으로 건강을 지킨다.
2021-04-07 조회수 : 3960
시민기자 심상순

전 세계적으로 실버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어떡해 하면 다가오는 고령화 사회에 잘 적응하고 슬기롭고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는지가 중요한 숙제이다. 노후에 대한 준비는 먹거리, 운동, 경제생활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준비가 필요하다.

점차 늘어나는 실버인구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 및 심지어 읍‧면‧동까지 어르신 건강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 실버 태권도 인구는 점차 증가하게 될 것이다. 저출산으로 어린이 태권도는 점점 줄어드는 반면 고령화 시대에 발맞추어 실버태권도 수련생 인구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이다.

포천시태권도협회에서도 이에 발맞추어 실버 태권도 활성화를 위하여 준비 중이다. 코로나가 끝나면 각 읍‧면‧동에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임영선 회장은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사회복지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 및 구상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의 신체조건과 맞는 운동이 되어야 하고 재미도 있어야 쉽게 접근이 가능하기에 그에 알맞은 단계별 수련과정도 준비한다. 실버 태권도가 많이 알려지게 되면 주기적으로 시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고 포천의 대표적인 콘텐츠가 될 수도 있다.



실버태권도 운동 건강의 효과

1.우울증 예방
60세 이후 태권도 운동을 꾸준히 하게 되면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므로 우울증이 없어진다.(태권도 수련과정에서 기합소리를 우렁차고 힘차게 내면서 도움이 된다)

2.골다공증 예방
전신운동의 근육과 뼈를 부드럽게 강화시켜 골다공증 위험에서 1/3가량 낮춘다.(무릎 들어 발차기, 몸통지르기, 허리 돌려차기)

3.관절염 예방
태권도 운동은 다른 운동과 달리 관절의 부담을 가볍게 몸무게에 맞추어 발차기를 하면 관절부위 근육을 강화시켜 관절염의 악화를 막는다.

4.체중조절
태권도 운동을 하루 1시간 정도 주3회 지속적으로 수련할 경우 자동적으로 배가 들어가는 느낌과 자신의 몸이 가벼워 지는것을 느낀다.(발들어 올려차기, 앞 밀어차기, 무릎 올려차기)

5.치매예방
태권도운동은 꾸준히 지속적응로 수련할 경우 치매 예방에 큰 효과를 볼수있다. 정적,동적 동작이 섞여 있는 품새를 익히고 외우고 또 외우기를 반복하다 보면 기억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품새 진행선을 움직이며 외우기)

실버 태권도는 어르신들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치매, 고혈압, 당뇨, 관절 등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회적 간접 비용과도 연결된다. 누구나 노후를 맞이하게 된다. 차근차근 준비해 슬기롭고 건강한 인생의 후반전을 맞이하게 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지금부터 숙제가 될 것이다.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 3명 / 평균 0.3
의견글 작성
의견글을 작성해 주세요.
최대 500자 / 현재 0자
  • 계산하여 답을 쓰세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