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복지&교육

  • 시민기자
  • 복지&교육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지정, 선포

포천시에서는 재선충병이 최초 2007년 4월 신북면 가채리에서 1본이 발생된 이후 2년간 추가 발생이 없어 2009년 6월 3일 산림청으로부터 예비청정지역으로 지정됐으며 동년 12월 16일 항공예찰 실시 후 금년 1월 7일 산림청으로부터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지정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AIDS라 불리는 재선충병 발생후 확산 방지를 위해 그해 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및 소각 작업을 실시하고 추가 발생을 예방하고자 매년 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시행 및 지상방제를 연2회 실시하는 한편, 이동단속초소를 주야간으로 운영했다.
 
이런 어려운 여건에서도 포천시의 꾸준한 노력으로 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지정 확정됨에 따라 소나무류(잣나무) 반출이 금지되었던 신북면을 비롯해 포천동, 선단동, 소흘읍, 군내면, 내촌면 소재의 임야에서도 정상적인 소나무 조경수 이동과 산림경영 활동이 가능해졌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민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관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으로 계속 남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산림녹지과 ☏ 538-2349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목록보기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평가 1명 / 평균 1
의견글 작성
의견글을 작성해 주세요.
최대 500자 / 현재 0자
  • 계산하여 답을 쓰세요
※ 불건전한 내용이나 기사와 관련 없는 의견은 관리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뒤로가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