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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없는 그날까지 총력전 펼칠 터 !!

포천시 소흘읍(읍장 장금태)에서는 지난 7일 창수면 추동리 마을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읍 관내 축산 농가를 비롯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구제역의 확산 예방을 위해 우제류 축산농가의 출입을 금지해 줄 것을 알리는 시민 행동요령 등을 각 마을 앰프를 통해 내보내는 등 구제역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으며 구제역 예방을 위해 시로부터 지원받은 생석회를 축산농가에 지원했다.

또한 축산농가에게 구제역 행동요령 및 방역활동을 통보해 구제역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이장회의 등을 통해 주민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소흘읍 이상희(52세) 이장은 “우리나라는 축산업의 청정지역으로 그동안 축산업자들이 노력해서 이룬 성과인데 최근에 구제역이 발생돼 참 안타깝다”고 말하고 “추가적인 구제역 억제를 위해 구제역이 끝나는 그날까지 마을앰프 방송을 계속 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흘읍은 구제역 발생지로부터 10~20km 떨어진 관리지역으로 분리돼 있다.

소흘읍 ☏ 538-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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