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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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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포천 로컬푸드 파머스마켓’
2024-02-01 조회수 : 209

시민기자 공승연

 

포천로컬푸드 파머스마켓 포천에는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을 거치지 않고, 포천의 농식품을 직매할 수 있는 매장이 있다. 요즘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탄소중립이 주목받고 있는데, 탄소중립을 위한 방법으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는 것이다.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기만 한 것인데, 지구에도 도움이 된다니! 포천 파머스마켓은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농산물직거래 사업장으로 선정되었고, 문화체육관광부 주민이 만드는 진짜 여행 2020 관광두레에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파머스마켓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시민기자 공승연

파머스마켓은 맥도날드 옆에 있어서 찾아가기 쉬운 편이다. 주차공간도 넉넉한 편이라 차량을 이용해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노란 전구가 매장을 비춰 따뜻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긴다.

@시민기자 공승연

사진에 담기지 않았지만, 매장 내에 손님들이 꽤 많았다. 저녁 반찬을 위한 주부들의 손이 바삐 움직이고 있었다. 파머스마켓은 기본적으로 생산자 이름이 적혀 있어 신뢰감을 주었다.

@시민기자 공승연

@시민기자 공승연

신선한 채소류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다. 그 중 ‘아쿠아스마트팜’에서 오는 채소도 있었다. 아쿠아스마트팜은 아쿠아포닉스 농법을 사용하는 친환경 스마트팜이다. 파머스마켓에서는 친환경 채소도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시민기자 공승연

포천은 사과가 자라기 매우 좋은 기후라고 한다. 그만큼 포천 사과는 아주 달고 아삭거린다. 과일박스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아주 좋다.

@시민기자 공승연

버섯류, 건나물류, 가공식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고 있었다. 다양한 물품이 있기에 구경하러 오기에도 재밌는 곳이다.

 

@시민기자 공승연

생필품인 쌀과 밥상 단골인 달걀도 판매하고 있었다. 빵은 저녁에 오니 품절 상태였다.

@시민기자 공승연

진열 기간이 명시되어 있어 매장의 농식품이 신선하게 잘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농가에서 매일 직배송해오는 신선한 ‘파머스마켓’,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간헐적으로 저렴하게 행사도 한다니, 눈여겨볼 만한 식자재 매장이다. 매일 10시에 시작하여 7시에 닫는다고 하니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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