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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선호 브랜드 대상 수상 산비탈 펜션
2012-05-14 조회수 : 3318

포천의 발전을 이야기 할 때 반드시 거론되는 것이 포천을 널리 알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포천은 수도권 인근에 있으면서도 부심권의 역할을 하지도 못하고 있고, 오래된 역사와 천혜의 관광자원이 많이 있음에도 이를 외부에 알리지 못해 서울과 수도권이라는 막대한 인구를 가진 배후 도시를 앞에 놓고도 제대로 혜택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현대 산업사회에서 홍보는 비용, 즉 돈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작은 광고 하나를 신문에 게재하고 싶어도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억이 드는 것이 현실인 것입니다. 또 그렇게 광고를 한다고 해도 과연 그 광고를 긍정적으로 보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포천을 찾아 올지도 미지수 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렵게 광고를 하지 않고도 이번에 일간스포츠라는 일간지에서 개최하는 소비자브랜드 대상에서 호텔 숙박분야에서 선정된 영북의 산비탈 펜션의 경우는 포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일조를 한 셈이 될 것입니다. 이 브랜드 대상이 가지는 의미는 상업적인 광고로 다가서지 못하는 감성적인 면도 알리게 되어 순수하게 포천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펜션과 숙박시설이 무척 많을 것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데 그 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이렇게 선정된 데에는 물론 포천이 가지는 관광의 이미지도 도움이 되었겠지만 펜션 자체가 타 경쟁자들에 비해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데 이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펜션하면 안면도나 가평, 제주도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우리 포천에도 200여 개의 펜션이 있어 성업중이고 타 지역에 비해 영업도 잘하는 편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포천의 관광자원과 다른 경쟁력있는 생산물 등을 한번에 버무릴 수만 있다면 앞으로 포천을 찾는 사람은 많이 늘 수 밖에 없고, 이는 포천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산비탈 펜션처럼 굳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포천의 좋은 이미지를 알리는 이런 결과들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산비탈 펜션의 수상내용이 있는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상내용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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