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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이웃을 추천하자!
2017 포천 시민대상
2017-05-25 조회수 : 7424

포천에는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큰 상인 포천시민대상이 2009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다. 포천시민대상 수상식은 시민의 날인 10월에 거행되지만, 시민 대상 수상자를 찾기 위해 5월부터 대상자의 추천을 받게 된다. 각 분야에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시민을 찾아 이들의 노고를 기리고 치하하는 자리로, 포천시민이 직접 그들에게 상을 준다는 의미가 있다.

사실 대부분의 헌신적인 시민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알려지지 않고 묵묵히 일하고 있을 것이다. 자신의 한 일이 대단한 일이 아니라고 손사래를 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지역을 위해 애쓴 이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노력이 모여 우리 지역의 지금이 그리고 미래가 지켜지고 있다.

첫 수상자가 나왔던 2009년에는 지금보다 수상 분야가 많았다. 당시는 주민자치, 지역사회개발, 환경, 농정, 사회복지 등 6개 분야에서 수상자가 나왔으며 주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와 지역의 인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장 많은 분야의 수상자가 나왔던 2013년의 경우 주민자치부문, 문화예술부문, 교육학술부문, 체육부문, 지역사회개발부문, 여성부문, 농정부문, 축산부문, 사회복지부문, 환경부문 등 모두 10개 분야의 수상자를 배출하기도 했다.

2017년 올해도 문화체육, 교육학술, 지역개발, 농림축산, 사회복지 등 모두 5개 분야의 인사에게 시민대상이라는 영예로운 상을 수여하게 된다. 포천에서 3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거나 등록기준지가 포천시인 사람과 비록 주소는 포천이 아니더라도 일터가 포천인 사람으로 3년 이상 근무한 경우도 해당이 된다. 본인이 직접 상을 받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없을 터이니 누군가가 이들을 찾아 추천을 해주어야 한다.

꼭 기관의 장이나 단체장 혹은 학교장이 아니어도 시민 10명 이상의 추천으로도 후보자 접수가 가능하다. 자신의 주변에서 꼭 후보자가 될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면 망설이지 말고 추천하자.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은 2017년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추천할 곳은 포천시청 자치행정과 시정팀으로 전화는 538-2874번이다.


시민기자 이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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